2019년부터 EU 회원국 시민권자는 어디서나 .eu 도메인 등록 가능

유럽 의회*, 이사회** 및 유럽 위원회***는 .eu 최상위도메인(TLD)의 규정 개정을 합의하여 2019년부터 유럽연합(EU) 회원국 시민권자는 거주하는 국가에 관계없이 어디서나 .eu 도메인 이름을 등록할 수 있음 * 유럽 의회(European Parliament) : 유럽 연합의 입법기관으로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위치 ** 유럽 이사회(European Council) : 유럽 연합 회원국의 국가 원수 또는 정부 장관과 유럽 이사회 의장, 유럽 위원회 위원장으로…

[12/7] Verisign, 2018년 3분기 도메인 등록 현황

모든 최상위 도메인(TLD)은 총 34,240만 건 등록(‘18. 9. 30. 기준) – 2분기대비 약 206만 건(0.8%) 증가하였으며, 전년대비 약 1,170만 건(3.5%) 증가 국가 최상위 도메인(ccTLD)은 총 14,930만 건 등록 – 2분기대비 약 50만 건(0.3%) 감소하였으나, 전년대비 약 460만 건(3.2%) 증가 최상위 도메인 .COM(13,760만)과 .NET(1,410만)는 총 15,170만 건 등록 2분기대비 약 2,000만 건이 증가하였으며, 전년대비 약 590만…

[12/07] EU 의회, 글로벌 플랫폼의 불공정 거래관행 규제 드라이브

EU 의회, 구글/아마존과 같은 거대 글로벌 플랫폼의 불공정 관행을 바로잡기 위한 입법안에 박차를 가하기로 합의(12.6) EU의회는 ’18년 4월 집행위원회가 작성한 온라인 플랫폼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한 규정 초안보다 더 강력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음 강력한 규제를 통해 앱 스토어, 검색엔진, 전자상거래, 호텔 예약 등 플랫폼 서비스의 불공정 비즈니스 관행을 방지하고 ICT기술 기업과 전통적 비즈니스…

[12/06] DNS 벨기에, 도메인 이름 업계의 세계적인 추세 발표

DNS 벨기에*는 급속도로 변하고 있는 세상의 추세에 따라 도메인 이름이 얼마나 다양하게 사용되어 확장되었는지 세계적인 추세를 홈페이지에 개시함 * DNS벨기에(DNS Belgium) : 벨기에 국가 코드(.be) 도메인 관리기관 국가코드최상위도메인(ccTLD)을 제외한 지난 10년간 도메인 이름은 .com, .org, .info, .edu 등의 상업적, 교육적 성향의 도메인 이름이 특히 인기가 많아 도메인 이름의 확장이 세계의 변화를 명확하게 반영했음 하지만 최근…

[12/6]구글 , 유럽최초 내년 봄 핀란드서 드론 배달 시작

구글 지주회사 ‘알파벳(Alphabet)의 무인기 운영 자회사 ’윙‘(Wing)이 유럽에서는 처음으로 드론 배송서비스에 나선다고 BBC 방송이 보도. 방송은 5일(현지시간) 알파벳 윙이 2019년에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에서 드론 배송시험 서비스에 나선다고 보도. 윙은 최대 무게 1.5㎏까지 물건을 주문 몇 분 내 배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상태 윙측은 핀란드를 유럽 첫 무인 배송 대상 지역으로 선정한 데 대해 “핀란드 국민이 신기술에 대한…

[12/6]AT&T, iPhone의 eSIM기능지원하는 최초 미국 통신사로

 AT&T가 iPhone XS/XR의 eSIM 기능을 지원하는 최초의 미국 통신사가 되었다 9to5Mac이보도  애플은 수요일(미국시각)eSIM 기능, XR의 햅틱 터치 기능 등을 지원하는 iOS 12.1.1 업데이트를 공식 배포 AT&T는 듀얼 S9to5Mac은 IM 및 듀얼 스탠바이 지원이 사용자가 한 폰에서 2개의 활성화된 SIM을 갖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  이 통신사는 또한 eSIM 지원 기기는 iPhone XS, XS 맥스, XR에 제한된다고 언급…

[12/06] Facebook, 특정 기업에 유리하도록 이용자 개인정보 접근권 제공

뉴욕타임즈에 의하면 페이스북이 이용자로부터 수집한 데이터를 특정 파트너 기업에 우호적으로 제공하여 경쟁사를 차별한 것으로 드러남. 페이스북의 가짜뉴스 대응 및 문제를 조사하던 영국의회위원회가 공개한 기타 문건을 통해 밝혀짐 해당 문건은 가짜뉴스 대응 및 회사의 방침을 정리한 이메일 회신, 파트너사와의 계약을 다루고 있음 Facebook 임원이 데이터를 회사의 가장 중요한 자원으로 보고 있음을 명확히 하고 잇으며 문건에 따르면…

[12/6] 웨이모, 피닉스에서 세계최초 자율주행차 서비스개시

구글 모기업 알파벳의 자율자동차 부문 웨이모가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세계 최초로 자율주행차의 상용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테크크런치가 보도. 따르면 구글은 지난 10여년간 자율차 기술에 공을 들여왔으며 비록 소규모지만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상업화를 맞이 서비스 이름은 ‘웨이모 원’으로 피닉스 교외 남동부 챈들러, 템페, 메사, 길버트 등에서 운행할 예정 웨이모 이용자는 기존의 차량호출 서비스인 우버나 리프트처럼 스마트폰 앱으로 자율차…

[12/5] GM, 자율자동차 블록체인접목 블록체인 특허공개

제너럴모터스(GM)가 자율주행차 데이터 관리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고 관련 기술로 특허를 신청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 미국 특허청은 11월 29일 GM이 신청한 특허신청서를 최근 공개했는데 GM은 2017년 5월 25일에 처음특허를 신청 신청서에는 블록체인을 사용해 여러 자동화된 차량과 지자체, 지역 당국 및 공공시설과 같은 다른 기관과 안전하고 견고한 데이터 배포 및 상호 운용 가능한 교환을 제공하는 시스템이 요약 특히 특허신청서에서 GM은…

[12/5]퀄컴, 세계 최초 상용화 5G 모바일 프로세서 공개

퀄컴이 5G 이동통신을 지원하는 프로세서를 공개하며 5G 스마트폰 시대의 포문을 열었다고  IT매체 더버지가 보도. 매체에따르면 퀄컴이 미국 그랜드와일레아 호텔에서 5G 모바일 칩셋 스냅드래곤 855를 공개하는 행사를 개최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사장은 스냅드래곤 855가 탑재된 레퍼런스 스마트폰을 직접 들고 연단에서 소개  스냅드래곤 855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5G 모바일 프로세서  5G 모뎀과 함께 이 칩을 적용하면 5G 이동통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