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3] 베트남, 외산 CCTV 보안 취약성 경고

베트남 이동통신사(MobiFone), 정보통신부 등은 외산 CCTV 사용에 따른 개인정보 노출 등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고 자국 제품 개발을 강조

  • MobiFone에 따르면 베트남내 CCTV의 90%가 중국산이며 대부분 서버와 동기화하는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어 있어 개인정보가 외부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 동 기업은 CCTV 등 카메라 제품을 베트남 일부 회사가 제작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중국에서 생산되고 있어 관계 기관이 정보보안 강화를 위해 표준체계를 구축해야한다고 강조
  • 현재, 베트남은 사이버보안법에 따라 사용자 정보를 해외에 저장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으나 대부분의 장비가 사용자 데이터 암호화 등 정보보안에 대한 조치가 미흡
  • 스마트시티, 스마트홈 등으로 인해 IoT 제품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므로 베트남 기업이 안전성 높은 제품을 개발하여 민감한 데이터의 외부 노출 위험을 최소화해야한다고 주장

[출처 : ICT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