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8] 말레이시아, ’20년 P2P 금융 규모 10억 링깃(약 2,862억 원) 전망

’19년도 말레이시아 P2P에서 5억 2,100만 링깃(약 1,491억 원)의 자금 조달 진행

  • Funding Societies Malaysia는 ’19년도 말레이시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년도 대비 250% 증가한 4억 링깃(약 1,144억 원)의 자금 조달 진행
    • Funding Societies :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 대상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 인니, 말레이시아에서도 활동
  • ’19년도에 Funding Societies Malaysia로부터 자금 조달을 받은 중소기업들은 채무 불이행률 2%대를 유지
  • 2030년까지 중소기업의 국내총생산(GDP) 기여도를 38%에서 50%까지 끌어올린다는 말레이시아 정부 계획에 따라 금년부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각종 인센티브가 적용될 예정
  • 금년 정부 예산 중 중소기업 할당량은 10억 링깃(약 2,849억 원) 이상이며 말레이시아 공동 투자 기금(MyCIF)을 통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억 링깃(약 285억 원)을 추가적으로 지원할 예정

[출처 : BORNEO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