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7] 베트남, 자국 사이버보안 제품수 증가

베트남 정보통신부는 베트남 현지에서 제작된 사이버보안 제품수가 크게 증가했다고 밝힘

  • 2019년 현재 베트남의 사이버 보안제품은 약 52개로 전년대비 2배, 2017년 대비 3배 증가
  • 베트남 정보통신부는 38개의 사이버 보안기업에 라이센스를 새로 부여해 사이버 보안제품 라이센스 보유 기업이 총 82개사로 증가(전년대비 82.6% 증가)
  • 베트남 정보통신부는 베트남 기업이 현지 시장 수요의 60% 이상을 충족할 수 있다고 밝혔으나 여전히 외국계 제품이 80%이상의 시장점유율을 나타냄
  • 최근 베트남 정보통신부는 자국 사이버 보안기업을 위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전자정부, 스마트시티, 국가 중요정보시스템 등에 활용될 보안 제품 개발을 위한 메커니즘, 정책 및 기술 표준 패키지를 수립
  • 동 패키지는 20년말까지 자국내 우수한 보안제품 개발을 유도하고 현지 기업이 국내 수요의 75%까지 충족할 수 있도록 유도
  • 한편, 베트남 정부는 Viettel(베트남 최대 통신사), VNPT(베트남 우체국) 및 BKAV 등 21개사의 기업과 베트남내 사이버 보안기업을 연계하여 고품질의 보안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Made in Vietnam” 생태계를 구축함

[출처 : Bizhub.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