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0] 아태 지역 사이버 보안, 타지역 대비 사이버 공격 대응에 취약

아태 지역(APAC) 11개국 약 2,000명의 사이버 보안 전문가가 참여한 연구에 대한 분석

  • APAC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 중 전 세계 평균 수치 35%보다 높은 46%가 매일 평균 10,000번 이상의 보안 경고를 수신
  • APAC내 사이버 보안 전문 인력 부족으로 조사가 진행된 평균 경보 수가 2018년 56%에서 2019년 44%로 감소
  • 사이버 위협에 대한 조기 경보도 2018년 53%에서 2019년 38%로 크게 감소
  • 경보를 조사하고 사이버 위협에 대한 효과적인 방어를 할 수 없기 때문에 APAC내 조직은 공격 전후에 타지역보다 더 취약
  • 공격 받은 직후 24시간 이상 가동 중지 발생 빈도는 전 세계 평균 4%에 비해 APAC 회사들은 23%로 지역내 기업들의 사이버 공격 대응 계획 정비가 시급
  • 2019년에 전 세계 평균 15%보다 높은 APAC내 조직의 23%가 사이버 공격으로 250만 달러(약 29억원)가 넘는 피해를 입음
  • APAC 지역의 사이버 방어 능력이 취약한 주요 원인은 예산 제약(35%), 숙련된 인력 부족(29%), 고급 보안 프로세스 및 기술에 대한 지식 부족(29%)

[출처 : TECHWIRE 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