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1] 베트남, 최대 규모의 전자상거래 플랫폼 Tiki 와 Sendo의 합병 임박

  • 베트남의 유명 전자상거래 플랫폼 티키(Tiki)와 센도(Sendo)가 합병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
  • KrASIA 자료에 따르면 양측은 산업 통상 자원부와의 협의를 마쳤으며 이는 합병이 가까운 미래에 실행될 것을 의미
  • 센도(Sendo)는 기업간 및 개인간 전자상거래 사업을 운영중이며 30만명의 판매자와 1000만명의 구매자 그리고 타 경쟁 업체와 달리 농촌 및 시골을 포함한 모든 지역의 고객층에게 서비스 제공
  • 2010년 온라인 서점으로 시작한 티키(Tiki)는 현재 26개 카테고리의 제품 판매
  • iPrice의 2019년 3분기 통계에 따르면 숍피(Shopee)와 센도(Sendo)는 두개의 베트남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부상, 반면 티키(Tiki)의 사이트 방문자 수는 2분기 3,370 만에서 3분기 2,720 만으로 일시적일 수는 있으나 순위에서 4위로 밀려남
  • Google, Temasek Holdings 및 Bain & Company의 e-Conomy Southeast Asia 2019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까지 베트남의 전자상거래 규모가 230억(약 27조 2천억원)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 이번 달 초 Vingroup의 아다이로이(Adayroi), 롯데의 lotte.vn 베트남의 레플레어(Leflair)와 같은 소규모 전자상거래 플랫폼 출시

[ 출처 : kr-asi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