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7] ’19 동남아 기술 투자 36% 감소한 7.7B$ 기록

싱가포르 VC 기업 Cento Ventures는 동남아시아에 대한 투자규모가 ’18년 12B$에서 ’19년 7.7B$로 감소했으나 여전히 투자 매력도가 높은 지역이라고 발표

  • 현재 동남아 지역의 Grab,Gojek과 같은 다목적 및 온라인 소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의 투자율이 가장 높으며 금융, 여행, 물류, 의료 및 교육 분야 역시 투자가 증가하여 발전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등극
  • 동남아 지역의 0.5억 달러(약 694억원) 미만의 소규모 거래의 증가와 함께 대형거래(Mega deals)는 감소
  • 2019년 소규모 거래량은 24억 달러(약 2조 8천억원)로 전년 대비 15억 달러(약 1조 8천억원) 증가했고 대규모 거래(0.5억 달러 이상)는 105억 달러(약 12조 5천억원)에서 53억 달러(약 6조 3천억원)로 절반 가까이 감소
  • 인도네시아가 동남아 지역 투자 점유율의 대부분을 차지했으나 ’18년 76%에서 ’19년 59%로 감소
  • 데카콘(Decacorn) 기업인 Grab과 Gojek은 ’18년과 ’19년에 각각 5.1B$(약 6조 6천억원)와 3.7B$(약 4조 4천억원)의 투자 유치
    • [Decacron : 기업 가치가 100억 달러(약 10조원)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 기업 ]
  • 이 외의 동남아 지역 스타트업 기업들 큰 투자를 받아 Traveloka 4.2억 달러(약 5천억원), VNPay 3억달러(약 3천 6백억원), 베트남의 e-logistics 1억 달러(약 1천 2백억원), 인도네시아의 Ruangguru 1.5억 달러(약 1천 8백억원), 싱가폴의 인공지능 회사 Advance.ai 0.8억 달러(약 9백 5십억원) 투자 유치
  • 최근 베트남은 Tiki, VNPay, Sendo와 같은 신생 스타트업 기업이 많아져 동남아 지역의 투자금 중 7.4억 달러(약 8천 8백억원) 차지, 이는 전년 대비 4% 상승하여 18% 기록

[출처 : kr-as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