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0] 태국, 아세안 국가간 QR 코드 송금 거래 실시

  • 태국은 올해 중순부터 QR코드 기술을 활용,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아세안 지역 국가간 금융 거래 강화 및 통합 실시
  • 각 지역 은행은 표준화된 QR코드로 후원 은행과의 상호 운용 가능
  • QR코드 출시 초기 단계에서 태국과 캄보디아는 개인과 여행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로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향후 중소기업, 특히 가맹점 및 전자상거래 분야까지 확산 될 전망
  • Thanachart(TBank)은행은 Lao은행, Siam Commercial(SCB)은행은 캄보디아, Krungthai은행은 싱가폴 그리고 Ayudhya은행은 일본에서 국가간 QR코드 결제 수단 방식 도입
  • SCB는 캄보디아 중앙은행으로부터 태국 바트-캄보디아 리엘 결제 은행으로 승인을 받았으며 향후 국가간 전자거래 서비스 출시 예정
  • 태국 최대 상업 은행 SCB는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에 따라 지역별로 디지털 뱅킹 서비스 개발, Ripple과 협력하여 블록 체인 기술로 국경간 송금 서비스 제공
  • SBC는 미얀마의 Ayeyarwady 은행과 협력하여 양국 간의 근로자와 중소기업을 위한 국가 간 지불 및 자금 이체 서비스 개발

[ 출처 : bangkokpos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