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2] 베트남, 외국자본 투자 49% 상한 제안 철회

  • 베트남 중앙은행, 현지 전자결제 회사에 외국자본 투자 상한을 49%로 제한하자는 제안 철회
  • 외국인 소유 상한 규정은 전자결제 활동 규제 목적, 핀테크 전문가들은 외국자본 투자의 제한이 해당 분야 산업 발전의 방해가 될 것이라 판단, 따라서 중앙은행은 정부에 제안서를 제출 하지 않을 것이라 밝힘
  • UOB, PwC(회계감사 기업) 그리고 싱가폴 핀테크 협회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9월 사이 베트남 핀테크 부문에 대한 투자는 최소 4억 1천만 달러(약 4천 8백억원)로 7억 1천 4백만 달러(약 8천 4백억원)인 싱가폴 다음으로 많았으며 베트남의 모바일 결제 시장은 2025년까지 709억 달러(약 83조 5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 2019년 Momo는 Warburg Pincus로부터 1억 달러(약 1천 2백억원), VNPAY는 SoftBank와 싱가폴 국부 펀드 GIC로부터 3 억 달러(약 3천 5백억원) 투자 유치, 그리고 중국 Ant Financial은 베트남 eMonkey의 주요 지분 인수
  • 베트남 중앙은행은 현재까지 32개의 회사에 전자결제 라이센스를 발급 했으며 2025년까지 비 현금 지불 횟수를 20~25% 늘리겠다는 국가 재정 전략 수립

[ 출처 : kr-asi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