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3] 말레이시아, 사이버위협 대응을 위한 이니셔티브 적극 추진

  • 말레이시아 정부는 통신&멀티미디어부를 통해 2019-2023까지 사이버 보안 인프라 강화, 국내 통신 및 멀티미디어 생태계 규제 등 다양한 위협에 대응하는 프로젝트 추진
  • 사이버 범죄, 사이버 폭력, 사이버 전쟁은 국가 안보를 해치는 물리적 영향을 준다고 판단, 질 높은 사이버 보안 전문가의 수를 늘리기 위해 사이버 보안 모듈식 전문가 인증 파일럿 프로젝트가 도입
  • 말레이시아 컴퓨터 비상 대응팀 (MyCERT)의 Cyber999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10,699건, 2019년 10,722건의 사이버 보안 사고가 발생
  • 말레이시아에 자주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범죄 중에는 대출/금융 서비스 제안 사기, 마카오 사기 그리고 상속 사기가 있으며 Cyber999보고서에 따라 사기, 침입, 악성 코드, 콘텐츠 관련 및 사이버 공격이 5대 많은 사건으로 기록
  • 민간 사이버 범죄 조사 부서가 발표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18년 10.753건, 2019년에 11.875건의 사이버 범죄 사건 발생
  • 사이버 범죄로 인한 2019년도 손실액은 전년도 금액 3억 9.690만 링깃(약 1.113억원)에서 24.9% 증가한 4억 9.77만 링깃(약 1.421억원)을 기록
  • 2018년 총 손실액의 78.5%를 차지한 두 종류의 사이버 범죄, 전자통신 사기는 2억 5460만 링깃(약 727억원)이며 전자금융 사기는 1억 3590만 링깃(약 388억원)을 기록

[ 출처 : mala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