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4] OVO, 인니 5번째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

인도네시아 모바일결제서비스 기업인 OVO가 최근 인도네시아의 5번째 유니콘 기업에 도달했다고 보도

  • 현재 인도네시아에는 공식적으로 4개의 유니콘 기업이 존재(고젝, 트라벨로카, 뿌깔라빡, 토코페디아)
  • 파이낸스아시아에 따르면 최근 투자라운드에서 OVO의 기업가치가 $2.9B로 평가된 것으로 밝힘
  • OVO는 Lippo Group에 의해 설립된 모바일결제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Grab, 토코페디아의 지원을 받고 있음
  • 현재 OVO의 CEO는 GrabPay의 임직원이었으며 Grab이 최근 소프트뱅크로부터 추가 투자(2B$)를 유치하고 인도네시아에 적극 투자할 것(약 2조원)을 밝힌 바 있음
    • 소프트뱅크는 ’19년초에 그랩에게 약 1.4B$를 투자한 바 있으며, ‘19.7월에 2B$ 규모의 2차 투자를 진행
    • Grab은 2017년부터 인도네시아에 1B$ 이상을 투자해 왔으며 인니 경제 발전 기여 가치가 약 3.5B$로 평가
  • 또한, 토코페디아가 OVO를 기본 결제 서비스로 선택할 경우 이용량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한편, 최근 OVO는 Gojek에서 운영 중인 Gopay에 대응하기 위해 경쟁사인 DANA와 합병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된 바 있음

[출처 : Dail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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