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7] 베트남, ’18년 전자상거래 시장 80억 달러 기록

베트남 정부는 자국의 전자상거래 시장이 80억 달러를 넘어 섰다고 발표

  • 베트남의 산업통산부, 디지털경제부가 전자상거래백서 2019를 발표하면서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가 전년대비 30% 증가했다고 밝힘(2016년 23%, 2017년 24%)
  • 2018년 베트남의 GDP 성장률은 7.08%로 나타나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성장을 보였으며 이로 인해 전자상거래 활동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
  • 한편 구글 테마섹의 ‘동남아시아 인터넷 경제 2018’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25년까지 베트남의 전자상거래 시장이 43%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온라인쇼핑 이용자수는 3,990만명으로 전년에 비해 630만명이 증가, 1인당 소비액은 전년대비 16$ 증가한 202$로 추정
  • 1년에 한번 이상 온라인쇼핑을 이용하는 이용자 비율이 전년도 67%에서 70%로 소폭 상승했으며 모바일을 통한 쇼핑 비율이 전체 주문 중 8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남
  • 주요 구매 품목은 의류/신발/화장품(61%), 책/사무용품/선물(46%), 전자제품(43%) 등으로 나타남
  • 주 쇼핑 채널은 전자상거래사이트(74%), 소셜네트워크(36%), 모바일 쇼핑앱(52%) 순으로 나타남
  • 전체 보고서 다운로드(클릭)

[출처 : ICTNEWS.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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