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7] 베트남, 사이버 보안 비상 대응 센터 설립

해당 센터는 보안 사고에 대한 대응을 조정하고 전국의 정보 보안을 검증하는 역할을 하게됨

  • 베트남 정보 통신부는 베트남 사이버 보안 비상 대응 / 조정 센터를 설립하기로 결정했으며 기존의 베트남 컴퓨터 긴급 대응팀과 정보 보안 테스트 센터를 재정비하여 만들어지는 것이라고함
  • 센터는 하노이에 HQ를 두고 호치민과 다낭에 지부를 설치할 예정이라고함
  • 해당 센터는 주요 업무는 보안 사고 대응 조정, 전국 규모의 정보 보안 검증, 보안 관련 데이터시스템 · 데이터베이스 · 기술시스템의 감시와 운영, 스팸 메일 방지 등임
  • 또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정보 시스템, 정보 안전 관리, 운용 시스템 등을 법률에 따라 시험하고 평가하는 역할도 담당하게됨
  • 베트남 컴퓨터 긴급 대응팀에 따르면 베트남 내에서 올해 7,000건 이상의 사이버 공격이 발생했으며 웹사이트 손상이 4,200건 발생하였음
  • 또한 3분기에 2,500개 이상의 베트남 도메인이 공격당하면서 베트남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의 사이버 공격을 당한 국가 10위를 차지하였음

[출처 : OPEN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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