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7] 베트남, 디지털 경제 급속히 성장(’19년 120억달러)

베트남은 디지털 경제, 특히 전자상거래, 온라인 광광, 온라인 미디어, 전자택시 분야에서 급속한 성장 중

  • 베트남의 디지털 경제는 동남아시아 주요 6개국 중 2위로 ’19년 120억 달러에서 ’25년에는 420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
  • 해외투자자본유치 부문에서는 3위를 기록했으며 ’18~’19년 상반기까지 약 6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함
  • 외국 투자자들은 주로 전자지갑서비스 MoMo, 전자상거래 플랫폼 Sendo, Topica에 집중 됨
  • 베트남의 인터넷 이용자는 현재 6,600만명이며 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바일 기기를 통해 하루 평균 3시간 이상 인터넷에 접속
  • 구글, 테마섹에서 발표한 디지털 경제 보고서 2019에 따르면 동남아 6개국(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중 인도네이사와 베트남의 디지털 경제 성장은 매년 40% 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발표
  • 한편,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은 매년 20~30%의 성장률을 보고 있으며 동남아의 디지털 경제는’25년에 3,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출처 : SGGP, Saigo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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