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8] 말레이시아 중소기업 84%가 ’18년 사이버 사고 영향 받아

Chubb Insurance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말레이시아 응답자의 84%가 작년 사이버 사고의 피해자라고 밝혔음

  • 말레이시아 중소기업의 67%가 대기업이 중소기업 보다 더 위험에 처해있다는 잘못된 믿음을 가지고 있었고 사이버 사고의 절반에 가까운 48%가 사람과 행정상의 실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음
  • 중소기업이 사이버 사고를 당할 경우 기업들은 고객(60%)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이고 그 다음은 회사의 수익과 평판(58%)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답했음
  • 말레이시아 중소기업들은 고객 기록과 관련해 가장 많은 침해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지난 12개월 간 40%는 기업 고객 파일이었고, 그 외 연구 개발 데이터, 인터넷 프로토콜 데이터, 재무 실적 데이터 순으로 합쳐서 31%를 차지했음
  •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61%가 데이터 침해 대응 계획을 갖고 있다고 답했는데 구체적으로 100~249명의 직원을 둔 중소기업의 77%가 대응 계획을 갖고 있다고 답했고 50명 미만의 중소기업은 53%만이 대응 계획을 갖고 있다고 답했음

[출처 : THE EDGE 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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