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8] 싱가포르 내 중소기업, 사이버 대응 능력 부족

Chubb Insurance가 수행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 및 호주 출신 1,400명의 응답자가 참여한 설문조사로 이 중 싱가포르의 수치는 해당 설문조사 내 300명을 대상으로한 조사임

  • 사이버 사고에는 시스템 고장으로 인한 데이터 손실과 랜섬웨어로 인한 피해가 포함되어 있음
  • 지난 12개월 간 사이버 사고의 53%가 기업 내 직원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여기에는 관리 및 사무적 오류, 노트북이나 USB 드라이브와 같은 회사 장치의 분실이나 도난이 포함되어 있음
  • 싱가포르 중소기업의 2/3 가까이가 작년에 사이버 사고를 경험했다고 응답했지만 절반 가까이가 그들의 조직이 동일한 일을 결코 겪지 않을 것이라고 추정했음
  • 싱가포르에서 데이터 파일의 30%가 고위 팀의 이메일 트래픽과 관련되어 있었고 연구개발 데이터는 24%를 지적 재산 데이터와 재무 성과 데이터는 각각 23%를 차지했음
  •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싱가포르가 고객 기록을 보호하는 면에서 다른 시장보다 더 나았지만 전체 데이터 중 40%가 접근이 가능했으며 12%의 중소기업은 어떤 데이터가 침해되었는지도 알지 못했던 것으로 나타남
  • 중소기업 리더들의 60%는 회사 보험이 그들을 사이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현재 사이버 사고에 대해 보험이 가입되어 있는 중소기업은 34%에 불과했으며 리더 중 59%는 대기업이 사이버 공격 위험이 더 크다고 생각했음

[출처 : THE STRAITS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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