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베트남, 사이버비상대응센터 11월 본격 가동

베트남 정보통신부는 ’19년 11월 1일부터 베트남 사이버비상대응센터를 개소할 것이라고 밝힘

  • 정보통신부는 1671/QD-BTTTT에 의거 사이버비상대응센터의 기능, 업무, 권한, 조직 구조를 설정 및 정의
  • 동 센터는 베트남 사이버보안통합대응팀(VNCERT/CC), 정보보안검증센터(ISEC)를 합병하여 설립하였으며 사이버 보안 사고 대응 및 정보보안검사를 통합 조정 및 관리하게될 전망
  • 센터의 주요 업무는 다음과 같음
    1. 사고 대응 조정에 관한 데이터 시스템, 데이터베이스 및 기술 시스템의 관리 및 운영
    2. 이메일 스펨, 스펨 메시지의 검사 및 예방과 제어
    3. 국가 정보보안에 대한 관리 및 법 집행 기관에 대한 서비스
    4. 사고대응, 정보보안 검사 기능을 가진 기관 및 조직과의 협력
    5. 조직 및 기업을 위한 정보보호 지식, 기술 등에 대한 교육, 훈련 및 육성
    6. 정보보안에 대한 인식 제고 등
  • 한편 베트남에서의 사이버공격은 빠르게 확산 중에 있으며 VNCERT는 ‘19.1~7월까지 베트남 웹사이트에 대해 6,219건의 사이버 공격이 있었다고 발표
  • 3,824건은 인터페이스 변경 공격이었으며, 말웨어 240건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전년 동 기간에 비해 10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출처 : KHOA HOCPHATTR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