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4] 말레이시아, 지난 10개월 간 사이버 범죄로 4억 링깃 손실

범죄 예방 및 지역 사회 안전 부서(CPCSD)에 따르면 국내 사이버 범죄 증가로 1월부터 10월까지 4억 링깃(96백만달러) 이상의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음

  • ‘19.10월까지 보고된 사이버 범죄는 9,686건으로 이는 전년 동기간 9,442건 대비 224건 증가하였음
  • 사이버 범죄가 발생한 지역과 범죄 발생 건수는 다음과 같음
    • 셀랑고르 : 1,897건
    • 조호르 : 1,374건
    • 쿠알라 룸푸르 : 1,264건
    • 느그리 슴빌란 : 784건
  • 사이버 범죄 주요 유형으로는 ‘마카오 스캠’, ‘러브 스캠’, ‘전자 상거래’ 등이 있으며 마카오 스캠의 경우 전국적으로 매일 20~30건 씩 보고된다고함

[출처 : malay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