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7] 동남아시아 내 모바일 지갑의 부상

Ride-Hailing 기업, 이통사, 은행, 송금 및 핀테크 기업 등 다양한 참여자가 생기면서 현금 위주였던 동남아시아가 모바일 지갑에 많이 접근 중임

  • Hootsuite와 We Are Social의 보고서에 따르면 동남아시아 내 전자 지갑이 강세를 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 인도네시아 모바일 전자 상거래 보급률은 세계 최고인 76%로 중국의 보급률 74%를 능가했음
  • 태국의 모바일 뱅킹 보급률은 74%로 스웨덴(71%), 터키(68%), 남아프리카(68%), 대한민국(66%)을 앞지름
  • 동남아시아에서 전자 지갑을 사용하여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는 인터넷 사용자 비율은 태국(47%), 말레이시아(42%), 필리핀(40%), 베트남(39%)로 전세계 평균 수치 37%보다 높았음
  • 해당 수치에 대해 핀테크 솔루션 공급업체 Rapyd는 놀라운 것이 아니라고 밝혔는데 동남아인들 다수가 노동자 계층에서 중산층으로 옮겨가면서 전통적 은행과 신용에 대한 접근성이 부족했던 이전과 달리 현재는 모바일 지갑 등이 금융 접근을 용이하게 한다고 밝혔음
  • 또한 Rapyd는 동남아시아에서 모바일 지갑 성장 요인에는 스마트폰과 모바일 네트워크 급증이라고 밝히면서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과 같은 시장을 예로 들었음
  • 실제로 ’19년도 핀테크 스타트업 선두에 위치한 국가는 은행을 이용하지 않는 인구가 높고 모바일 보급률이 높은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이었음
  • Tech in Asia는 ’15년에 비해 핀테크가 더욱 광범위한 영역에서 운영되며 오프라인 비즈니스를 위해 소액 대출, 보험 등에 대한 전자 지갑과 디지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음

[출처 : Tech in 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