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7] 인니 국회, 정통부에 자체 SNS 플랫폼 개발 요청

국회 위원회 I(DPR I)은 정통부에 해당 요청을 하면서 외국 SNS에 의존하지 않는 디지털 주권을 가질 수 있다고 언급하였음

  • DPR I 의장은 정통부가 자체 SNS 플랫폼을 만들면 인니에 1억 6천만명 이상의 인터넷 사용자가 있어 잠재력이 있다고 밝혔음
  • 이미 외국 SNS가 인니인들 삶의 일부가 되었고 실제로 현재 인니에서는 대한민국의 카카오톡, 일본의 라인, 중국의 위챗이 사용되며 이전에 조코위 대통령도 인도네시아만의 WhatsApp을 만들어야 한다고 언급했었음
  • 인니 국가 정보 통신 기술위원회는 가까운 시일내에 정통부가 자체 SNS앱 제작이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밝혔음

[출처 : CNN Indone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