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4] 베트남, 전자 결제 회사내 외국인 소유 지분 49%로 제한

베트남 중앙은행은 자국 핀테크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전자 결제 회사에서 외국인 소유 지분을 제한하려고함

  • 중앙은행의 초안에 따라 비현금 결제와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결제 중개자, 전자 화폐 및 모바일 머니 업체 등에 해당 규칙이 적용됨
  • 또한 해당 규칙으로 자국 기업의 적극적 역할 보장과 외국 자본 유치 용이성의 균형이 이뤄지는 효과를 기대중임
  • 중앙은행은 ‘19.1Q말까지 자국에 27개 전자 지갑 업체가 있었는데 90%가 5개의 모기업이 소유하고 있었다고 밝혔음
  •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해당 5개 업체는 30~90%에 이르는 외국인 소유 지분이 있었음
  • 베트남 정부는 ’20년까지 전체 거래 중 90% 이상을 무현금으로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에 따라 베트남에서 무현금 결제의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경제학자들은 밝혔음

[출처 : VNEX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