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9] Gojek, 필리핀 진출 통해 Grab 독점 위협

Gojek은 전자상거래 플랫폼 Zalora와 파트너십을 맺는다고함

  • 필리핀 증권 거래 위원회에 따르면 Gojek은 외국인 지분 소유권 규정을 준수하지 않아 두번이나 시장 진출을 거부당했음
  • 필리핀 육상 운송 프랜차이즈 및 규제 위원회(LTFRB)는 ‘18.12월 Gojek의 첫번째 라이센스 신청을 거절했으며 ‘19.03월의 두번째 신청도 거절하였음
  • Gojek은 동남아에서 두번째로 많은 필리핀 인구를 시장 확장의 결정적인 요소로 간주하며, 1월에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 coin.ph의 약 7억 2천만 달러치 지분을 인수하였음
  • Zalora CEO가 최대 주주인 Pace Crimson Ventures는 최소 현지인 지분 소유 요건에 따라 Gojek 현지 계열사 Velox Technology Philippines의 지분 60%를 인수하였음
  • Velox Philippines는 필리핀 국민이 60.01% 지분을 소유해 외국인 소유 제한을 준수하므로 Gojek의 필리핀 라이센스 신청이 승인될 수 있을지가 관건임
  • 한편 경쟁업체 Grab은 작년에 Uber 동남아시아 사업을 인수한 이후로 사실상 필리핀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상태임

[출처 : Kr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