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4] 인니 정통부, 100개 스마트 시티 추진을 위한 기술 교육 실시

정통부의 인적 자원 연구 개발소는 6개 지역, 2개 도시와 1개 사역에서 민간을 위한 스마트 시티 기술 교육을 실시하였음

  • 100개 스마트 시티 추진 운동은 정통부, 내무부, 공공 복지부, 국가 개발 계획부, 대통령 사무국의 공동 프로그램이라고함
  • 교육의 목표는 지역 및 도시가 스마트 시티 마스터 플랜을 구성하여 지역 사회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도록 기술 사용을 유도하는 것임
  • 첫번째 교육은 ‘19.11.25에 이뤄졌으며 마게딴, 비마, 바땅 하리, 레박, 남부 니아스, 상기헤, 말랑, 솔락, 이주 및 지역 개발국의 30명이 참석하였음
  • 교육 연수생들은 반둥 스마트 시티도 방문했으며 교육을 통해 스마트 시티의 기술적 문제뿐만 아니라 도시 관리에 대한 방법도 배우게 될 것이라고함

[출처 : Kom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