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6) 중국, P2P대출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라인 준비 中

중국은행규제위원회가 P2P대출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중국 매체에 따르면 규제당국이 지난 8개월간 P2P대출 기업을 정리하는 캠페인을 추진해 왔으며 투자자 보호와 위험관리를 위해 새로운 규칙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개인 대출자(투자자)는 하나의 P2P 플랫폼에서 20만 위안(약 $29,976달러) 이상을 대여할 수 없으며, 전체 P2P 서비스를 통해 총 1백만 위안(약 $15만 달러)를 빌려줄 수 없게됨
  • 개별법인의 경우 각각 1백만 위안(하나의 P2P 채널), 5백만 위안(모든 P2P 채널에서 대여한 금액의 합) 이하로만 대여 가능해짐
  • 상기 규칙들은 중국은행규제위원회, 산업정보기술부, 공공보안부, 사이버스페이스행정부 등이 조만간 공동으로 공표할 새로운 규제에 포함될 전망
  • 한편 중국에서는 올 상반기 중 총 515개의 P2P 대출기업이 문을 닫거나 관련 업무를 중단한바 있으며 현재 2,349개의 P2P 대출기업이 영업 중

[출처 : China Tec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