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7) IBM-MIT, ‘인간처럼 보고 듣는’ AI 개발

IBM과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가 실제 영상과 음성에 대한 인공지능(AI) 이해를 높이기 위해 연구 협력

  • AI 공동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 ‘IBM-MIT Laboratory for Brain-inspired Multimedia Machine Comprehension’(이하 BM3C)를 발족했다.
  • BM3C는 MIT의 뇌인지 과학 부문의 제임스 디칼로 교수와 MIT 컴퓨터 과학 인공지능 연구소와 IBM의 슈퍼컴퓨터 ‘왓슨’ 개발팀 등이 참가한다.

BM3C의 목표는 물체의 식별과 행동 예측에 약한 AI에 인간 뇌의 메커니즘을 도입, 인간과 유사한 시각, 청각 인식 능력을 가진 AI를 탄생시키는 것

  • 인간은 눈에 비치는 여러 사람이나 물체를 개별적으로 인식하고 상황을 파악해 피사체가 어떤 운동을 할 것인가 예측할 수 있으나 현재의 AI는 이런 작업에 한계를 지님

IBM, MIT에서 개별적으로 실시하고 있던 실험과 연구 성과를 일체화해 AI 기술의 개발 속도 를 높이고, 의료 교육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산업에서 AI 기술 확립에 기여한다는 방침

[출처: IB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