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7) 차량공유 서비스 기업 Uber와 Lyft, 미국 대통령 투표 독려 이벤트 실시

 Uber와 Lyft, 미국 대선 투표 당일 투표소 길안내 서비스 및 할인 서비스 제공 예정

  • Uber는 Google과 협업하여 앱에 ▲‘투표소 찾기’ 기능을 마련해 대선 투표 당일, 사용자가 주소를 입력하면 투표소까지 안내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Uber에서 투표소까지’ 기능을 선택하면 시간과 투표 정보와 같은 추가 정보도 제공할 계획
  • 또한, Uber는 일부 도시 신규 이용자에 한하여 이용자가 ‘VOTETODAY’라는 프로모션 코드를 입력하면 투표일에 45%의 할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 Lyft는 일요일 밤 발송되는 “금주 혜택“이라는 이메일을 통해 선거일 당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 사이 승차 1회에 한해 45%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특정 지역 한정)
  • 또 다른 차량 공유기업인 Zipcar는 대선 투표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7,000대의 차량을 개방해, 가입자가 투표소까지 무료 카풀(carpool)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

출처: TECHCRUN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