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 동남아시아의 핀테크 업체 Toast, 아시아 이주 노동자에 대한 해외 송금 서비스를 위해 150만 달러를 조달

동남아시아의 핀테크 업체 Toast, 아시아 이주 노동자에 대한 해외 송금 서비스를 위해 150만 달러를 조달

  •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하는 동남아시아의 핀테크 업체 Toast가 “pre-Series A” 프로젝트를 위해 15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발표
  • Aetius Capital이 선도 투자자를 맡았고, 미국의 1776과 호주의 금융 서비스 기업인 Pepper Group이 이번 투자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짐
  • Toast는 2015년에 설립되어 지금까지 모국의 가족에게 송금하는 수많은 이주 노동자를 대상으로 Moneygram과 Western Union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안드로이드 앱을 통해 전자 해외 송금 서비스 수수료를 저렴하게 또는 무료로 제공해 왔음
  • 현재 Toast는 홍콩과 필리핀에서 운영 중이며, 필리핀 송금 시장의 규모는 297억 달러로 추정되어 세계 3위를 차지
  • Toast는 싱가포르에서도 송금 라이센스를 취득하여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으로, 향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인도, 파키스탄에도 서비스를 전개해 나갈 예정으로 알려짐

[ 출처: TECHCRUN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