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8) 당뇨병 건강 체크 창업기업 Siren Care, 온도 센서를 사용하여 당뇨병 환자의 염증이나 상처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스마트 양말 제작

당뇨병 건강 체크 창업기업 Siren Care, 온도 센서를 사용하여 당뇨병 환자의 염증이나 상처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스마트 양말 제작

  • 당뇨병 환자의 경우 다리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특히 다리가 붓고 이를 방치하면 감염이나 다리 절단 수술을 해야 하는 심각한 상황이 초래될 수 있으며, 심각한 합병증을 막기 위해서는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
  • Siren의 양말은 센서가 양말 원단에 짜여 있으며 피부에 잘 밀착하여 염증이 있을 때 이를 감지하고, 모든 정보가 사용자의 스마트폰 앱에 업로드 되어 문제를 경고
  • 또한, 양말에는 충전기간이 6개월인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따로 충전할 필요가 없으며, 전기가 소비되는 것은 실제로 양말을 신고있을 때일 뿐, 세탁기로 세탁할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하고 적어도 6개월 사용 가능
  • Siren Care의 Smart 섬유 기술은 많은 센서와 전자장비를 포함할 수 있고, 습도 센서, 압력 센서, 광 센서, LED, RFID(무선인식), MCU(마이크로 컨트롤러), BLE(저전력 블루투스 기술) 등 무엇이든 완벽하게 직물과 일체시키는 기술을 보유
  • Siren Care의 공동 설립자 Ran Ma는 다른 신체 기관에서도 상처 감지가 가능한 제품 개발이 가능하다고 기대하며, 본 상품은 현재 작은 수량 주문이나 선주문이 가능며 대량 선적은 내년 봄부터 가능하다고 언급

[ 출처: TECHCRUN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