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9) 결제서비스 전문 창업기업 Stripe가 1억 5,000만 달러를 신규 조달하여 기업 가치가 92억 달러로 평가

결제서비스 전문 창업기업  Stripe15,000만 달러를 신규 조달하여 기업 가치가 92억 달러로 평가

결제서비스 전문 창업기업인 Stripe는 최근 Alphabet(구글 지주회사)의 투자전담회사인 Capital G, General Catalyst, Sequoia Capital을 비롯하여 여타 기존의 투자회사들로부터 1억 5,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였다고 발표

Stripe는 이번 추가 투자 유치의 성공으로 Paypal과 함께 핀테크 업계의 선두주자로 인정받았고, 기업 가치도 92억 달러 수준으로 평가

2010년 아일랜드 출신의 Patrick 과 John Collison 형제가 2010년 샌프란시스코에 설립한 이 회사는 Facebook, Salesforce, Twitter Lift, Target 등 굴지의 기업을 대상으로 신용카드는 물론, 애플페이, 안드로이드 페이, 알리페이, 비트코인 등의 새로운 결제수단으로 어디서든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급성장

Stripe은 이번에 조달된 자금을 더 많은 개발자 툴의 개발을 비롯하여 기업가가 사업을 운영하는데 도움이 될 여타 서비스들을 지원하고 더 많은 직원을 늘이는 데 사용할 계획

[ 출처: TECHCRUN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