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 마스터카드와 비자, 자동연료펌프를 위한 EMV 의무 이행의 기간을 2020년까지 연장

 

마스터카드와 비자, 자동연료펌프에 대한 신기술 적용에 앞서 의무 이행 기간을 3년 연장

 

  • 마스터카드(Mastercard)와 비자(Visa)는 기술과 규제의 문제를 들어 자동연료펌프에 EMV 칩 카드 기술을 적용하는데 있어 그들이 져야하는 책임의 기한을 2017년 10월에서 2020년 10월로 연기
  • 이를 통해 해당 기업들은 사기죄로 금전적인 책임이 발생하기 전에 전통적인 마그네틱 스트라이프 기반 결제 카드 스캐너(Magnetic stripe-based payment card scanner)에서 칩 리더 기술(chip reader technology)로의 변화까지 3년의 기간을 더 확보
  • 마스터카드와 비자는 각 기업의 성명에서 새로운 마감기한에 대해 언급하며, 자동연료펌프에 신기술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현존하는 규제를 준수하고 공급을 충분히 늘릴 수 있도록 하는 문제의 해결이 우선되어야 함을 밝힘
  • 이에 대해 미국 페이먼트 포럼(U.S. Payments Forum)의 이사인 랜디 밴더호프(Randy Vanderhoof)는 현재의 석유 환경에서 EMV를 구현하기 위한 프로그램 이행의 문제점을 감안할 때 비자와 마스터카드의 의무 이행 기한 변경은 소매 석유산업과 미국 칩 마이그레이션(U.S. chip migration)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

 

[출처 : SC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