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 온라인 부동산 거래 플랫폼 OpenDoor, 위험한 금융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시리즈 D에서 2억 1,000만 달러를 조달

 온라인 부동산 거래 플랫폼 OpenDoor, 위험한 금융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시리즈 D에서 21,000만 달러를 조달

  • Norwest Venture Partners는 온라인 부동산 거래 플랫폼 OpenDoor가 시리즈 D를 위해 2억 1,000 만 달러의 거액 투자를 완료했다고 발표하였으며, 이번에 OpenDoor가 조달한 자금은 부동산 거래 플랫폼을 10개 도시로 확대하는데 사용될 계획
  • OpenDoor의 특징은 자사가 부동산 재고를 안고 있다는 점이며, 부동산의 재매각 가격을 예측하기 위해 회사가 도입하고 있는 예측 분석 알고리즘은 복잡하지만 실제 부동산 거래는 상당히 간소화되어 있는 구조
  • 작년 이맘 때 회사는 시리즈 C로 8000만 달러를 조달하였으며, 모든 라운드를 합쳐서 총 3억 2000만 달러를 조달하였으며, 이번 라운드에는 Norwest Venture Partners 외에도, NEA, Khosla Ventures, CGV Capital, Access Industries, FifthWall, Lakestar 등이 참여
  • OpenDoor 측은 경기 침체 기간에도 집 소유자들은 자산을 팔려고 할 것이라며 주장하지만, 경기 침체 기간에는 어떤 식으로든 손해를 보게 될 위험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
  • Opendoor는 현재 2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고, 달라스 포트 워스 지역과 피닉스에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이 지역의 OpenDoor를 통한 부동산 거래 규모는 약 6000만 달러 수준

[ 출처: TECHCRUN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