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 Facebook, Microsoft, Twitter, YouTube 테러리스트 컨텐츠 확산을 막기 위해 공조

Facebook, Microsoft, Twitter, YouTube 테러리스트 컨텐츠 확산을 막기 위해 공조

  • Facebook, Microsoft, Twitter, YouTube는 테러리스트 컨텐츠가 인터넷에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공조하고 있다고 발표
  • 4개사는 테러리스트 컨텐츠를 식별하는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고 공유할 예정이며, 이 연구는 수개월 전부터 진행되어 온 것으로 내년 초부터 DB 구축을 시작할 예정
  • 공조에 참여하는 회사들은 자체 네트워크에서 테러리스트 컨텐츠가 포착되면 ‘해시’를 붙여 공동 DB에 저장할 계획
  • 페이스북을 포함한 4개사가 공조에 합의한 것은 테러리스트 컨텐츠의 확산을 막는데 소극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데 따른 대응책으로 보이며, 이들 4개사는 네트워크 상의 인권을 존중하면서도 테러리스트 컨텐츠의 확산을 막기 위한 또 다른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고 첨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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