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 Google, HTC, Oculus, Samsung, Sony, Acer, 국제가상현실협의회(GVCR) 결성

Google, HTC, Oculus, Samsung, Sony, Acer, 국제가상현실협의회(GVCR) 결성

  • 가상현실 업계의 대기업 Google, HTC, Oculus, Samsung, Sony, Acer가 국제가상협실협의회(Global Virtual Reality Associaton, GVRA)를 VR의 잠재력을 개화시킬 것을 목적으로 결성
  • VR 업계의 희망사항은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의 규격 통일로, 현재, Oculus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한 게임은 Vive나 PS VR에서는 작동이 안 되며, Vive 용 센서는 Oculus와 호환이 안되는 등 규격이 달라 호환이 안 되는 것이 현실
  • HTC Vice 등을 위한 SteamVR 플랫폼과 Steam store를 개발한 Valve 등 이번 GVRA에 참여하지 않은 유력 기업도 많아, GVRA에서 업계 통일 규격의 탄생 가능성은 당분간 높지 않을 것으로 전망
  • GVCR의 미션은 모범사례, 이해당사자들간의 대화, 연구를 통해 가상현실의 책임있는 개발과 보급을 촉진하는 것으로써, GVCR은 가상현실에 관심있는 산업, 소비자, 공공정책입안자를 위한 자원이 될 예정이라고 발표하였으나, 이것의 의미하는 바는 아직 불명확한 상황

[ TECHCRUN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