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미 상무부, 한국을 포함한 6개국에 디지털 상무관 파견 결정

(12/12) 미 상무부, 한국을 포함한 6개국에 디지털 상무관 파견 결정

  • 미국 상무부는 디지털 상무관 프로그램에 미국 기업이 이미 수출 및 전자 상거래에서 대규모 거래를 하고 있는 한국, 인도네시아, 멕시코, 남아공, 독일, 프랑스 6개국을 포함시키고 디지털 상무관을 파견하기로 결정
  • 금년 3월에 시작된 디지털 상무관 프로그램(Commercial Digital Attaché program)은 미국 기업이 전자 상거래를 통한 디지털 제품 및 서비스 수출, 기타 온라인 사업의 진출을 모색하는 국가에 디지털 상무관을 파견하는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ASEAN, 브라질, 중국, 일본, 인도, 유럽 연합을 대상으로 시행
  • 미 상무부 데이터에 따르면, 온라인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는 미국 서비스 수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의 모든 제품 및 서비스의 1/6에 해당
  • 앞으로도 이 수치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그 이유는 다음 세 가지 주요 트렌드 때문인 것으로 분석: △ 전세계 모바일 및 브로드밴드 이용 인구 증가, △ 아날로그 서비스에서 디지털로의 지속적인 전환 추세, △ 게임,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의 가상 현실과 증강 현실과 같은 완전 디지털 산업 분야의 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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