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4) KFC 콜로넬 클럽 해킹에 대한 KFC의 대응

 

KFC 콜로넬 클럽 해킹으로 인해 120만 이용자들에게 비밀번호를 변경할 것을 권고

 

  • KFC의 콜로넬 클럽 로열티 제도 멤버(Colonel’s Club loyalty scheme member)의 구성원들의 계좌가 해킹당했을지도 모르는 위험에 대해 KFC 측은 고객들에게 그들의 비밀번호를 재설정할 것을 권고
  • KFC는 웹사이트 상의 해킹을 발견한 즉시, 고객들에게 ‘기업의 모니터링 시스템이 고객정보가 일부 유출되었을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니 그들의 비밀번호를 재설정하기를 권고한다’는 내용의 메일을 발송
  • 또한 KFC 로열티 제도의 이용자들에게는 로열티 제도의 “고객의 계좌 보호를 위한 추가 보안 조치 제안” 항목에 따라 ‘KFC에서 이용하는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를 다른 서비스에서도 동일하게 이용하고 있을 경우, 안전을 위해 해당 비밀번호 역시 재설정하는 것을 권고한다’는 내용을 포함하여 고지
  • KFC 측은 비밀번호 변경으로 인한 불편에 대해 사과했으며, KFC 영국&아일랜드의 IT분야 파트장인 브레드 샤이너(Brad Scheiner)는 ITV News와의 인터뷰에서 KFC는 고객의 신용카드 정보 등을 보관하지 않으며, 고객들의 온라인 보안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음을 언급

[출처 : SC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