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3] 카카오택시 호출 기능 강화로 수익화 시도

카카오모빌리티가 ‘2018 카카오모빌리티 미디어데이’를 개최하면서 카카오 T 택시의 호출 기능 강화, 택시-카플 연계 등의 계획 발표

  • 지난 2년간 택시 호출은 2.5배 증가한 반면 기사 수는 1.4배 증가에 그쳐 호출의 80% 이상 공급 불가능해 수요-공급 불균형 발생
  • 택시 서비스 공급 강화를 위해 택시 기사회원을 대상으로 포인트 제도를 운영해 실적과 운행 평가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
  • 효율적 택시 배차를 위해 유료 기반의 ‘우선호출’과 ‘즉시배차’ 등 호출 기능을 강화할 예정
    • 우선호출 : AI를 활용해 배차 성공 확률이 높은 택시에 우선 호출 요청
    • 즉시배차 : 인근의 빈 택시를 즉시 배차
  • 카카오 T 택시에 연결되지 않은 호출은 카풀로 연결하는 기능도 제공 예정
  • 한편, 일본 ‘재팬 택시’와 연계해 올 하반기 부터 한일 양국에서 호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 카카오모빌리티는 그간 순 이용건수가 23억건을 넘어섰다고 발표(택시, 대리운전, 주차, 네비게이션 이용건수 포함)
    • 카카오 T 택시 누적 이용 건수는 4억건(전국 택시기사의 96%, 24만명이 가입)
    • 카카오 T 드라이버는 누적 이용건수 1,400만건, 가입자수 340명 돌파

[출처 : Platu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