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2]페이스북 주커버그, 침묵깨고 개인정보유출 입장발표할듯

저커버그 5천만명 개인정보유출에 대해 입을 열듯, 저커버그측근은  침묵을 깨고 입장발표하겠다고 언급,  12시간내  기자회견페이스북 ‘개인정보 유출’ 이 미국·영국·유럽연합(EU)에 이어 캐나다도 조사에 합세하며 파문이 전 세계로 퍼지는추세

  • 파문 직후인 지난 19일 페이스북 주가는 6.77% 폭락했고, 다음날인 20일에도 2.56% 떨어지며 이틀 만에 500억달러(약 53조원)에 가까운 시가총액증발
  • 캐나다 국민의 사생활정보 보호 담당 프라이버시위원회는 캐나다페이스북사용자개인정보가 영향받았는지 독자적조사에  나서
  • 미국·영국·EU는  2016년 미국 대선 때 5000만명이 넘는 페이스북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토대로 유권자의 성향을 분석한 데이터를 도널드 트럼프 당시 캠프에 제공해 당선을 도왔다는.의혹을 받는 데이터 분석 업체인 CA사무실 수색영장청구계획
  • 페이스북 내부에서는 페이스북이 점점 정치집단이나 외국 정부의 조작에 취약한 플랫폼이 되고 있다고 우려
  • “페이스북이 앱 개발자나 광고주에게 데이터를 판매하면서 이를 다른 사람과 공유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것은 담배를 팔면서 친구에게 주지 말라는 것과 똑같다”며 “이는 페이스북의 DNA와 관련된 문제”라고 언급
  • 개발자와 광고주들이 일단 데이터를 확보하면 이들이 그 정보로 무엇을 하는지 감시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의견도 있다는 사실이지만 플랫폼을 제공하고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책임론이 커지고 있는추세

[출처 : Guard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