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2] 우버 경쟁자 리프트, 일본시장진출 초읽기

 

미국 차량 공유 스타트업인 리프트가 일본시장 진출을 고려

리프트의 공동 창업자 중 한 명인 존 짐머는 일본에서 개최된 New Economy Summit 2018에서 일본시장진출 타진언급

경쟁자인 우버와 달리 리프트는 미국뿐아니라 지난해 12월 캐나다 토론토에 서비스 제공,최초로 해외 시장 진출한 스타트업

우버의 대내외 이미지 추락에 대한 반사이익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배가 넘는 매출 성장세 급성장중

하지만 일본진출에 대한 우려도 산재.

일본의 택시산업은 점차 경쟁이 격화되고 있고 기존 택시회사가 주축이 되어 세운 JapanTaxi라는 업체가 시장주도중

최근 도요타로부터 730억 투자 유치하면서 성장세에 가속. 그 외에도 중국의 Didi, 그리고 Sony 등의 회사들이 시장진출 선언

일본 택시시장에 대한 전망도 같은 맥락 . 일본의 택시시장규모는 16조. 하지만 높은 택시요금 때문에 점차 택시 이용자수가

계속줄고 있어 향후 시장전망 다소 불투명.

[출처 Techcrun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