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6] “DNS보안”으로 안전하게 변화하라!:DNS 를 활용한 사이버 생존성 구축

디지털 변혁은 안전하게 수행되지 않는다면, 기업은 이에 대한 비용을 지불해야 함 절반이상의 사이버공격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발생하고, 60%이상 피해기업은 폐업은 6개월 내에 폐업 Neustar 2017년 DDoS 공격동향보고서에 따르면, 분산서비스거부공격(DDoS)이 가장 큰 위협으로 84%의 조사응답 기업은 2017년 최소 1회 이상 DDoS공격을 받았으며, 63% 응답기업은 시간당 최대 수입손실이 10만불 이상이라고 응답함. 랜섬웨어는 조직내 중요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방식으로 더 큰…

[04/16] 동남 아시아의 전자상거래 법률에서의 지역 발전

동남아시아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전자상거래의 차세대 시장으로 인정받고 있음. google과 temasek의 조사에 따르면 2017년 전자상거래 매출이 109억, 연간 41% 성장률을 보이고 있음. 현재 미얀마는 1996년 컴퓨터 과학개발법과 전자거래법을 포함하여 전자거래를 규제하는 여러 법률을 가지고 있음. 싱가포르는 2020년 수입 전자 상거래 서비스에 새로운 재화 및 서비스세(GST)가 도입될것이라 발표함. 말레이시아는 외국 전자상거래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해 6%의 GST를…

[04/16] 삼성스마트폰 라틴아메리카에서 각각 점유율(38.3%), 성장률 1위

    삼성 2017년에 5610만대를 출하해 1년 전보다 14% 성장했고 , 점유율은 35.2%에서 38.3%로 3%이상증가한 것으로 알려짐 이는 Presentador CEO 길레르모 에스카란테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017년 라틴 아메리카 스마트폰 출하에 대한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의 최신 데이터를 소개하면서 공개한자료. 모토로라는 1710만대를 출하해 2위를 차지하면서 56% 성장했으며 점유율도 7.8%에서 11.8%로 증가 하지만 3위부터 5위 업체인 LG, 화웨이, 애플은 모두 각각 8%와 4%와…

[04/16]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통한 최초의 DNA 서열 전송 성공

미국, DNAtix에서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활용해 엔테로박테리아 파지 phiX174 sensu lato의 완전한 게놈 서열 전달을 완료 현재 블록체인을 통해 DNA 정보를 전송하는 프로젝트는 초기 단계이며, 약 300억개의 염기쌍으로 구성되며 700Mb ~ 100Gb 크기의 인간 DNA를 블록체인을 통해 전송하고자 함 프로젝트의 최종 목표로는 사용자의 DNA 서열 분석 및 디지털화된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현하고자 함  …

[04/16] 핀테크 서비스를 통한 원가 비용 절감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원가 절감은 여전한 주요동력으로 주목됨 핀테크 기술이 활성화 될수록 고객 서비스 환경을 빠르게 개선 가능해짐 모든 은행은 IT 기술과 협력하기 위해 앞다퉈 기술개발을 진행 중이며, 이로 인해 핀테크 기술이 끊임없이 변화할 것으로 기대   [출처 : fintextra]

[04/16] 네이버, 모바일용 웨일 브라우저 출시

웨일 브라우저는 네이버가 생활환경지능(ambient intelligenc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용자들에게 보다 편리한 인터넷 사용 환경과 경험을 제공하고자 선보인 옴니태스킹 브라우저임 모바일 버전에서는 PC 버전에서 반응이 좋았던 퀵서치, 사이드바, 번역, 벨리 등 다양한 기능들이 최적화된 상태로 제공됨 퀵서치는 새로운 탭(tab)을 띄우지 않고 간단한 검색 또는 계산기, 날짜 등 다양한 편의 기능들을 바로 사용할 수 있음 모바일 버전의 스마트…

[04/16] 미양원, 페이스북 규제를 위한 5가지 방안 논의

페이스북 최고 경영자 마크 주커버그가 개인정보의 오남용에 대해 미양원의 조사가 진행되었다. 하여 추가적인 법안이 제출될 수 있지만, 현재 이 사안과 관련하여 양원에는 5개 정도의 법안 및 대응이 제출되어 논의 중 Privacy bill of right(사생활권 장전) 미 상원 ED Markey, Richard Blumenthal이 제출 기업들이 사용자들의 데이터 사용 방법에 대한 명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탈퇴 혹은 재가입 없이 개인 정보의…

[04/16] 포드사 2021년부터 자율주행차네트워크체제로 전환

    포드사 는 2021년부터 자율주행차 네트워크를 대규모로 런칭한다고 발표. 포드사 짐 팔리는 파이낸셜 타임즈와 인터뷰에서 자사의 자율주행차 네트워크는 2021년 “대규모”로 런칭할 것이라고 언급. 포드는 리프트Lyft 같은 회사들과 자율주행차 파트너십을 체결했지만 자체 서비스를 위해 자체 차량들을 보유할 계획이라고. 이같은 포드의 움직임은 주력매출이 순수 자동차 판매 대신 서비스(주문형 통근자 밴 같은)로 전환하는 것을 의미. [출처 Engadg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