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7] 아이폰 크래킹기술 판매, 미국 경찰과 연방기관 크래킹하드웨어 구입행렬

 

 

 

애플 아이폰의 보안이 위기에 처했다.

두개의 신생 업체가 아이폰 암호를 푸는 하드웨어를 개발, 판매했는데  미국 경찰 및 연방 기관이 이 하드웨어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짐

지난 2월 이스라엘의 기술 업체인 셀레브라이트(Cellebrite)는 iOS 11로 구동되는 암호화된 아이폰을 뚫을 방법을 발견 이를 전 세계의 법 집행 기관 및 사설 포렌식 업체에 판매 중이라는 언론보도가 나왔고.  포브스에  따르면, 미국 국토안보부가 이 기술을 테스트 중이라고.

그 이후, 그레이쉬프트(Grayshift)가 어떤 아이폰이든 뚫을 수 있는 블랙박스를 개발했고는 미국의 지역 경찰 및 연방 정부가 이 기술을 구매했다고 보도.

전문가들은 아이폰을 해킹하는 기술이 나온 것이 놀라울 것없으며, 정부 기관이 이를 구입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상황.

골드는 “깰 수 없는 암호 같은 것은 없다. 암호 계층을 추가하고, 복호에 필요한 암호를 가능한 길게 하는 것은 암호를 깨는 시간을 길게 하는 조치 일뿐이다. 도구와 충분한 시간만 있다면 인내심이 강한 해커는 뚫을 수 있다”고 설명.

한편, 셀레브라이트의 경우 아이폰 한 대의 잠금을 해제하는 데 5,000달러다.

문제는 이런 크래킹기술이 판매되기 시작한 이상,  범죄자들도 이에 가담할수 있을 것으로 보여 아이폰의 보안문제는 더욱 심각해질것으로 보임

                                                                                                                                                                [출처 Computer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