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6]삼성전자 메모리칩판매 영업이익 75%차지

삼성전자가 메모리 칩과 스마트폰 판매에서 강세를 보이며 이익이 58% 증가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

상성전자의 영업 이익은 올해 1분기동안 15.6조 원 증가.

올해 2월에 출시된 갤럭시 S9 스마트폰 판매량을 포함해 2018년 1분기 동안 강력한 힘을 보여준 삼성전자는 또한 애플이 아이폰 X에 삼성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면서 디스플레이 판매에 대한 업계의 우려를 불식

또 서버 및 휴대전화에 사용되는 메모리 칩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삼성은 세계에서 가장 큰 칩 제조 업체인 인텔(Intel)을 능가하는 기염을 토해냄

애널리스트들은 메모리 칩이 삼성의 영업 이익에 가장 큰 기여를 했다고 분석. 메모리 칩 판매 수익은 삼성전자의 영업 이익의 약 75%를 차지.

[출처 파이낸셜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