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2]애플, 중국 프리미엄시장에서 점유율 계속 추락

 

애플 아이폰이 중국 프리미엄시장에서 점유율이 계속 하락중이라고

  • Canalys는 애플이 중국 도시들에서 점유율 40-50%를 차지했지만 이제 ‘등외’ 순위로 밀렸다고 언급.
  • 심지어 애플에 항상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해 왔던 모건 스탠리 분석가 캐티 휴버트조차도 이제 애플의 점유율이 18%로 떨어졌다고 언급
  • 애플은 중국에서 항상 티어 1과 티어 2 도시들에 집중해 왔다. 전체 중국 인구 13억명 중 티어 1과 티어 2 인구는 약 2-3억명이다. 그들 중 오직 1.5-2.2억명만 아이폰구매가 가능한 형편
  • 더 큰 문제는 이제 아이폰 구매고객층이 점점 더 화웨이, OPPO, Vivo, 샤오미 같은 중국 브랜드로 이동중 .

[출처 9to5m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