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2] 유럽 연합에서의 핀테크 국가로 자리 잡으려는 리투아니아

  • 리투아니아는 유럽 연합의 핀테크 시장에서 다른 지역보다 2~3배 빠른 시간으로 자리에 위치함
  • 라투아니아는 유럽 연합 이외 신생 기업과 기존 기업에게 인센티브와 규제를 많이 받아 관련 업체의 수가 증가하고 있음
  • 사업을 수립하려는 핀테크 기업들은 신규고객 프로그램을 활용해 핀테크 센터를 원격으로 수행하여 유연성을 더함
  • 금융 부문의 기업들에게 공평한 경쟁이 가능하도록 기관과 은행 및 신용 기관에 동일 조건을 제공해줌
  • 또한 매우 뚜렷한 전략적 이점을 제공해 핀테크 기업들은 SEPA에 직접적인 기술적 접근을 얻고 회복성을 갖음

※ SEPA(Single Euro Payments Areaeinheitlicher Euro) : 유로를 통화로 사용하지 않는 나라를 포함한 유럽 내 32개국에서 동일하게 유로로 지불하는 방식

  • 리투아니아의 핀테크 기업은 은행 API를 통해 IBAN 라이센스를 발급하며 정부는 비자 신청을 신속하게 처리함

※ IBAN(International Bank Account Nunmer) : 수취인 성명, 수취 은행코드, 은행 계좌번호 

  • 리투아니아는 다른 외국 핀테크 기업들을 유치하되, 유럽 연합에서의 핀테크 국가로 자리 잡을 것을 목표로 함

[출처 : thefintech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