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2] 크롬 67, 웹 기반 VR/AR 기능 개선 예정

크롬 66이 출시되면서 자동 재생 콘텐츠를 차단했지만, 구글은 개발자와 사용자의 욕구를 다음 번에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이미 의논 중임

크롬 67은 스마트폰의 센서는 물론, VR API와 AR API를 하나로 결합한 새로운 WebXR 프레임워크를 활용하여 웹 기반 모바일 경험을 향상시키는 기반이 될 것임

스마트폰은 즉석 VR 및 AR 장치로 활용 가능

  • 카메라와 센서 등 경험을 표시하고 제어하는 ​​데 필요한 하드웨어를 이미 갖추고 있음
  • 브라우저 제작자는 웹을 개방적이고보다 보편적인 방식으로 개발 필요
  • 게임과 VR/AR 콘텐츠를 개발하고 경험하게 되면 해당 구성 요소에 접근 필요

크롬 67 베타 버전은 Generic Sensor API를 포함

  • Generic Sensor API는 W3C 후보 표준으로서 표준에 대한 세부사항들이 정해지고 있음
  • 개발자는 스마트폰의 가속도계, 자이로 스코프, 방향 센서(가속도계 + 자이로) 및 모션 센서(가속도계 + 자이로 + 자력계)의 데이터에 접근 가능
  • API는 탁상용 미로나 디지털 나침반과 같은 유틸리티와 같은 웹 게임을 만드는 데 사용 가능

베타 버전에는 WebXR API 지원을 위한 개발자 프리뷰를 포함

  • 곧 제정될 표준은 기본적으로 기존 WebVR 표준을 취하고 AR 기능을 추가한 형태
  • 초기 단계이지만, WebXR API는 브라우저 내에서 360도 비디오에서 홈 쇼핑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무엇이든 제작 가능

모질라와 마찬가지로 구글은 거의 모든 기기나 플랫폼에서 작동하는 앱과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보편적인 프레임워크로서 웹 기술을 적극 활용 중임

출처 : slashge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