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페이스북 정보 유출 주역, 캠브리지애널리티카 결국 문닫아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가 페이스북 사용자 데이터유출 스캔들 발생후 문을 닫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버지가 월스트리트보도를 인용해 전언.

한편 케임브리지 애털리티카의 모회사 SCL 그룹이 파산 신청을 제출했다고 첨언

트럼프 대선 캠페인의 데이터 분석 작업으로 명성을 얻은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는 성격 테스트 앱을 통해 수백만명의 페이스북 사용자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한 것으로 알려져 큰 논란에 휩싸였다.

때문에 영국과 미국 정부가 청문회까지 열었고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를 의회에서 증언하게 됐었다.

한편 언론이 계속 이 회사에 대해 보도하고 있어 문을 닫는것외에는 다른대안은 없는듯.

[출처 The Ver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