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4] 토요타, 美 미시건 주에서 자율주행차 테스트 재개 예정

우버의 자율주행차 사망 사고 이후 토요타자동차는 자율주행차 시험 운행을 일시적으로 중단하였지만, 다시 테스트 재개하기로 결정

  • 토요타는 미시건 주에 60-acre 대규모의 자율주행차 테스트 시설을 건설할 예정
  • 일명 ‘edge case’라는 운전 시나리오를 테스트 할 것이며, 공공도로에서 수행하기에는 아직 위험한 자율주행차를 사용할 것으로 보임
  • 토요타는 미시건 기술 자원 공원에 있는 약 60-acre 규모의 부지를 자사의 자율주행차 테스트 폐쇄 코스 시설로 전환하기 위한 건설 허가 신청서를 이번주에 제출하였음
  • 해당 테스트 시설에는 혼잡한 도시 환경, 4차선으로 나누어진 고속도로 등의 자율 주행 테스트 환경을 구축
  • 토요타는 공공도로에서 할 수 없는 위험한 테스트 시나리오를 운전자 없는 차량으로만 진행 할 예정
  • 이처럼 자동차 및 기술 대기업들의 자율주행차 테스트에 있어 일련의 구조화 된 공간이나 장소가 점점 더 인기가 높아지고 있음

[출처 : thever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