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5] 애플, 자율주행 테스트차 55대로 늘려…두 번째로 최대 차량 보유

애플은 캘리포니아주 차량관리국에 테스트용 자율주행차 등록을 확장하기 시작

  • 애플은 현재 자율주행 테스트를 위해 55대의 차량과 83명의 운전자를 캘리포니아 차량관리국에 등록하였음
  • 애플의 최초 등록은 3대였지만 2017년 4월부터 2018년 3월까지 45대로 증가했으며, 현재 55대로 증가함
  • GM 크루즈(104대) 다음으로 두 번째로 많은 자율주행 테스트차를 보유하고 있음
    1.  GM 크루즈 : 104대
    2.  애플 : 55대
    3.  웨이모 : 51대
    4. 테슬라 : 39대
    5.  드라이브.ai : 14대

  • 캘리포니아주 차량관리국은 539개의 회사에 테스트 운전자를 포함하는 자율주행 테스트차에 대한 허가를 제공함
    • 총 409대의 차량과 1,573명의 운전자들이 등록되어 있음
  • 한가지 알아야 할 점은, 캘리포니아 차량관리국은 운전자가 없는 완전한 자율주행 테스트에 대한 허가는 발급하지 않은 상태임
    • 위에 언급된 회사들은 모두 운전자가 탑승한 자율주행 테스트 허가만 받은 상황
  • 무인 자율주행 테스트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국제자동차기술자협회(SAE)에서 정의한 레벨4 또는 5의 기준을 충족해야함
    • 현재 캘리포니아 차량관리국은 두 건의 무인 자율주행 테스트 허가 신청서를 검토중이라고 밝힘

[출처 : macreport.com, techcrunc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