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1] EC, 2018 디지털 경제,사회 지표(2018 Digital Economy and Society Index) 발표

지난 18일 유럽집행위원회(EC)는 디지털 연결성, 디지털 기술 온라인 활동, 기업의 디지털화 및 디지털 공공 서비스에서 회원국의 성과를 모니터링한 결과인 디지털 경제,사회 지표(DESI)를 발표하였음

  • 지난 1년간 EU회원국간의 디지털 격차는 36점에서 34점으로 좁혀졌고,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네덜란드가 상위권을 차지하였음
  • 인터넷 기반
    • EU역내 가정의 15%가 초고속 광대역을 사용하고 있으며, 58%에서 100Mbps 이상급 망을 사용중(2013년의 5배)
    • 모바일 데이터 가입자가 급증(57%), EU 시민 100명 중 90명이 모바일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음
  • 기술 기반
    • 과학, 기술, 공학 및 수학(STEM) 졸업생 수는 ’13년 대비 소폭상승했으며(18.4명 -> 19.1명), 시범사업(Digital Oportunity Traineeships)을 통해 2020년까지 최대 6,000명게 디지털 기술 연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
  • 디지털 비지니스와 전자상거래의 저속 성장
    • 18%가 전자 전표를 활용하고 있으며 이는 2013년 10%와 비교하여 8% 성장한 수치
    • 소셜미디어를 통해 판매자와 소비자가 중개되는 경우는 21%로 2013년 15%에 비하여 6% 성장
    • 전자상거래 증진을 위해 ‘18.12.3. 부터 소비자와 기업은 국적 또는 거주지에 따라 차별 받지 않고 EU 전역에서 가장 좋은 조건을 온라인으로 검색 할 수 있도록 디지털 계약 규칙 개정 등 조치를 취함
  • 공공서비스활용
    • 공공 서비스 활용을 위해 관공서에 문서를 제출하는 사람의 58%가 온라인 채널을 활용하였음
    • 18%가 온라인 의료 서비스를 이용 중


[출처 : 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