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4] 애플, 폭스바겐과 무인 셔틀 버스 계약

자율 주행용 소프트웨어에 초점을 맞추기로한 애플이 폭스바겐과 계약을 통해 자율형 셔틀버스를 제작하기로 발표하였음

  • 본 계약 협상에 기여한 익명의 5인에 의하면 애플은 지난 수년간 BMW, 메르세데스 벤츠 등 고급 자동차 업체와의 제휴를 시도하였으나
  • 소프트웨어에 대한 통제권을 요구하는 자동차 기업의 요구를 애플이 거절하면서 협상이 중단되었따고 밝힘
  • 자동차 업계와의 협상이 난항을 격던 중, 폭스바겐의 T6 밴을 애플 직원용 자율 주행 셔틀버스로 제작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
  • 2014년 타이탄과 T72로 밝힌 자동차 프로젝트 이 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에 초점을 맞춰온 애플이지만
  • 내부자 인터뷰에 의하면 2016년 까지 전기차 연구에 수 억달러 규모의 투자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 이번에 자율주행 셔틀버스로 개조할 T6 밴의 프레임, 바퀴, 샤시는 유지되지만 내부(계기판, 좌석 등)는 애플이 대부분 교체를 진행중인 것으로 나타남
  • 애플 임원은 이 셔틀버스가 2018년 말까지 완성될 것으로 전망

[출처 :  NY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