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5] 복잡한 규제, 광범위한 블록체인 도입의 최대 장벽

글로벌 컨설팅사 EY가 뉴욕에서  개최한 ‘EY 글로벌 블록체인 정상 회의(EY Global Blockchain Summit)’에서 참석자들은 과도한 규제에 대한 의견을 제시

  • 참석자들은 블록체인 도입과 화간에 있어 가장 큰 장벽으로 ▲복잡한 규제(61%) ▲기존(Legacy) 기술과의 통합(51%)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부족을 제시
  • 규제에도 불구하고 블록체인을 광범위환 기업 생태계에 도입하는 주요 동인으로 ▲규제 변경(37%) ▲선도 기업의 디지털 화폐(23%) ▲중앙은행의 기술 수용을 꼽음
  • 이 자리에서 EY의 폴 브로디(Paul Brody) 글로벌 혁신 리더는 “블록체인 플랫폼을 주류로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강력한 거버넌스 모델을 적절한 자리에 위키시키는 것이 해법이 될 것이라고” 강조

[ 출처 : Digital News Asia ]